'풀빵 엄마' 이야기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최정미씨가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키우는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2009년 어버이날에 방송되어 화제가 된 프로그램입니다.

풀빵 엄마 최정미씨의 가슴 아픈 모성애. “살아야만 해요. 난 엄마니까...”
아이들과 함께 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항암 치료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몸을 이끌고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풀빵 장사를 합니다.
2009년 7월 30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들을 두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뒤로한 채
풀빵 엄마는 세상과 영원한 작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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