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여러분들도 다들 한 번씩 보셨을 법한 영화 '포레스트 검프' 입니다.
이 영화는 1994년 초등(국민)학교시절 영화를보고 내인생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포레스트는 주위에서 시키는대로, 나라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살아갑니다.
제니가 달리라고 해서 달리고, 나라에서 참전하라니까 참전하고, 친구가 새우잡이가 되고 싶다고 하니 대신 새우잡이가 되지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포레스트는 멍청하지만 단순한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는 수동적인 인간이지만, 수동적인 테두리안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인 하루를 보냅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틀려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 포레스트 검프 대사 중의 한 얘기 입니다.
인생은 끝까지 살아봐야 그 결과를 알수 있다고 말하는거죠
혹시 못 보셨다면 꼭 한번 쯤은 보셨으면 합니다. 강추 강추!!!
여기서 한국에도 포레스트 검프와 같은 사람이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씨입니다. 위암 4기의 병을 앓고서도 자신이 암이라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도 마지막 도전을 하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인생을 어떻게 선택하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는걸 보여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찡한 감동을 주었죠.
이번에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의 너와 함께란 곡을 함께 들어봐요~
울랄라 울랄라~ 울랄라 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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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이거 안 봤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니 정말 잘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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