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초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다시 한 번 사랑의 감정을 잡아주는 "이프온리"의 한 부분을 올립니다.
보면서 참 많이 울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프온리"의 최고의 장면입니다.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사랑받는 법도..
이 부분은 영화를 처음 부터 보게 되면 아시겠지만,
그리고 설명 보다는 한 번 더 보시는게 훨씬 감동적이고 이해가 잘 가실거에요.^^
간략하게..꿈에서 데쟈뷰를 본 후 부터~
극 중 사건은 아무리 피해가려고 애를 써봐도 어떤 방식으로든 겪게 되고 있어요.
장면중에 사만다가 커피포트에 손이 댈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막으려고 했지만 결국엔 다리미질 하다가 손에 데이는 장면이 있구요.
이안은 결국에 자신이 겪게 될 일들이란 것을 실감하고 좀 더 나은 선택을 위해서,
사만다를 위해 여러 일들을 꾸미고 감동을 주며 결국 사만다를 대신해 죽게 되요.
@ 위의 화면에서 택시기사가 왜 사고를 냈을까 의문이 가신다면?
여기서 택시기사는 사랑의 메신저 혹은 천사로 영감을 실어주는 존재라고 생각하시면 됩요.
죽을 운명인 이안에게 사만다가 죽을 운명을 꿈에서 미리 보여주고,
소중함을 깨닫게 한 뒤, 떠날 때 떠나가더라도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말이죠.
택시기사의 대사 中
" 그 사람이 내일 죽어 없어진다고 가정하자.
내일 내가 그 사람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으면 그녀를 잡지마라.
하지만 살 수 없을 것 같다면, 당장 쫓아가라.."
"Appreciate her. And what you have. " - 그녀를 가진 걸 감사하며 사쇼.
죽을 시간을 알고 있고, 그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루하루가 자기가 제일 소중한 연인과 함께 보내고 있음을..
계산적이고 타협적인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가 될 뿐이라는 것을 ^^
극 중, 정말 멋진 곡 소개 합니다.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인간은 고통받거나 힘이 들어야 자기가 소중한 사람이든 일이든.. 뒤늦게 후회하는 한다고 하죠.
정말 후회하지 않고 살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게 왜일 어려운지 ㅠ_ㅠ
올 해도 이번 달도 별로 안남았네요.
애인도 없는 제가 너무 주저리 주저리 ^^;;
그래도 우리 오늘 하루도 힘내자구요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