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이 읽어보셨으리라 생각하는데요 .
'아프니까 청춘이다' 입니다
평소 자기계발서보단 소설쪽에 더 관심이 많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더 많은 자기계발서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뻔한 내용에 뻔한 결론이라 싫어하시는 분도 계실테지만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자의 경험담과 저자주변 사람들의 내용이라 학교선배의 조언을 듣는 기분이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그대 , 좌절했는가 ?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잉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말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 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입니다.
요즘 쉽게 도전하고 빠르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주변에는 늦은 나이에 대학을 가시는 분들 7전8기 끝에 사업에 성공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 기사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해보자 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가 힘들었는데 곧 다가올 화려한 계절을 위해 참고 인내하는것도 꽤나 멋지고 값진 일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
당장 지치고 힘들다고 괴로워하기 보단 화려하게 빛날 그날을 위해서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학생, 직장인 모두 꼭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라 생각되어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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