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나누기>튀거나 침묵하거나? (명언)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1-12-05 16:38

조회수 53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img_write.gif         

                               XJRZTCALQ0302CAJNJ509CARJXE2ACA8VG53CCA32PWAMCAWHXA9QCA265XDKCAGZ75GDCAPBWX95CAWEN5ZACA0IE9X1CAGTOY3RCA6RQX2NCAD6CZXRCAA82JEXCAZFAH01CAAXZ4KHCAAYWNMXCA0RVQNX.jpg


 ●- 튀거나 침묵하거나?-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 라 브뤼에르 -

nc_logo-1.jpg



말 잘하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도나도 튀려고 합니다.


이럴 때 이렇다 할 재치 없는 사람들은


그저 침묵이 상책일 듯 싶기도 합니다만,

어디 그런가요.


말은 해야 맛인걸요.

재치나 위트와는 상관없이 내 주관 확실히 가지고 있고

내 의견 당당히 말하는 이들도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세상사가 튀거나 침묵하거나

둘 중 하나로만 되지는 않으니까요.

.nc_logo.jpg

U-1 -4.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8517   <좋은글나누기>운명은 사람을.... 1 산방뜰2011-12-05535
328516   <좋은글 나누기>한 잔의 커피 1 산방뜰2011-12-05577
328515   <좋은글나누기>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1 csy342011-12-05595
328514   <좋은글나누기>말과 글은 오래오래 남는다 1 csy342011-12-05625
328513   <좋은글나누기>제일 좋은 나이는 언제 ? csy342011-12-05587
328512   <좋은글나누기>튀거나 침묵하거나? (명언) 1 ㅁ궁화2011-12-05531
328511   <좋은글나누기>열중한 만큼 진보한다 (명언) 1 ㅁ궁화2011-12-05634
328510   <좋은글 나누기> 아프면 아프다고 말 하새요 1 sky2011-12-05612
328509   (좋은글 나누기)엄마가 아들에게 주는시 1 alsdlaka..2011-12-05631
328508   <좋은글 나누기> 본래 1 곰팅이2011-12-05509
328507   <좋은글 나누기>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1 곰팅이2011-12-05458
328506   <좋은글나누기>캥거루 부모 1 ㅁ궁화2011-12-05550
328505   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1-12-05566
328504   (짧은생각) 미인은 잠꾸러기 곰팅이2011-12-05461
328503   < 좋은글 나누기 > 사랑이란 1 shutu2011-12-05572
328502   (좋은글 나누기) 소망 1 하늘맘2011-12-05589
328501   <좋은글나누기>바 퀴 1 ㅁ궁화2011-12-05544
328500   <좋은글나누기>시 간 (명언) 1 ㅁ궁화2011-12-05490
328499   <좋은글나누기>이야기 1 ㅁ궁화2011-12-05491
328498   (좋은글 나누기) 사랑 꽁새맘2011-12-045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