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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반가사유상'/로뎅 '생각하는 사람'
우리의 ..... '미륵반가사유상'과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은 똑같이 생각하는 모습 입니다.
잔잔한 미소가 스며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앞에 서면 저절로 고요와 평안과 미소가 우리 안에 스며 듭니다.
고요와 평안과 미소가 없습니다. 그저 무거운 고요가 감돌고 있을뿐 입니다.
무거운 고요 속에 굳어 있습니다. '미륵반가사유상'에는 어디에도 꺼리낌이 없는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철학자 야스퍼스가....
이유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일기일회 /법정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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