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낯선 당신에게’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진작에 이책을 만났다면 나의 생각이 많이 변하고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시절 자라온 환경에 의해 상처가 많은 저로서는 사랑을 주기 보다 받는 것을 더 좋아하기에 남편과의 관계는 좋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 그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지 못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저의 우울증으로 인하여 저뿐만이 아니라 신랑도, 아이도, 친정식구도, 주변의 사람들 모두가 걱정해야 할 정도로 많이 힘들었었는데요
지금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나름 신앙으로 이겨내면서 지금은 이 책에 자주 나오은 단어처럼 사랑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행복은 당신이 지금 있는 그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감정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따라 지금 사는 삶속에서 나의 행복은 과연 행복한가를 질문할 때 남편으로 인해 아이로 인해 한 가정을 이룬 것으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고 이런 단어들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멀리서 보물을 찾지 말라는 저자의 말에 따라 나의 보물도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마음이 허전하고 나만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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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안녕하세요~서평후기 감사합니다~^^
신간이라 따끈따끈한 서평이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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