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마음에게
<중략>~p17
후회 없이 잘 살기
돌아온 거, 이겨 낸 거,
감사하기,
그리고,
나를 위해 꼭 하기.
아팠던 거, 남겨 둔 거,
놓아주기,
(밑줄 긋고 별 달기, 매일 펼쳐 보기)
클로버의 비밀
<중략>~p20, 21
잘 알려진 대로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고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입니다.
그러니 들판은 걱정도 없는 꽃말들 세상입니다.
문득 세 잎 친구가 말합니다.
"행복에 뭘 하나 더해야 행운일까?"
네 잎 친구가 대답합니다.
"행운에서 뭘 하나 뺀다고 행복이겠어?"
(잎 하나 더 얹거나 뺀다고 달라질 게 있겠어요? 당연히 '당신'이 더해져야 하겠지요. 당신이 빠지면 행복도, 행운도 구경이지요.)
제마음을 헤아린 듯한 '마음이 마음에게'는 마음을 위로해 주고 어루 만져주는 듯한 글귀로 가슴에 와닿은 구절이였습니다.
이 글을 통해 얻은건 나의 존재감과 세 잎 클로버든 네 잎 클로버든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상황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배워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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