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가슴 속 더 깊이 느꼈습니다.
삶과 일상속에서 불만족과 화,욕심등을 느낄때도 있으나 이 모든 것이 무의미 하게 느껴집니다.
제 자신의 일화입니다. 지하철을 탔는데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오니 아픈 배가 멀쩡해집니다.
잠깐 동안의 아픔을 가지고도 오만 인상을 다 찡그린 제 자신이.. 화장실에 다녀오니 미소를 띄웁니다.
문득 생각이 듭니다.,
장기간 몸과 마음에 아픔을 가지고 있는 분들.. 시력장애로 인하여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는 분들
청각장애로 인하여 소리를 듣지 못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
추운 날씨에 폐지를 줍고 생계를 유지하시는 분들.. 매일 병실에 누워있으신 분들..
이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지만.. 모두 다 같은 방법으로 삶을 살아가지는 않기에
순간, 마음속이 뭉클해집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소중함과,감사함을 느끼고 긍정적인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분들도 참 많이계시기에 행복한 마음을 느낍니다.
"모두가 서로 나누는 삶... 몸과 마음속에 병이 없는 묘약이 만들어졌으면..."
몇일 전 친언니가 "우리 봉사활동 하러갈래?"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진것이 많지는 않지만, 제 자신은 참 행복하고 가진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자가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도, 다양한 종류의 밥을 매일매일 먹는 것도 아니지만,
가족이 있고, 지금 잠을 잘수있는 공간이 있고, 나를 위해 웃어주고 울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 모든것들이 참 소중하고 값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봅시다.. 내 자신을 돌아봅시다..
12월이 다가옵니다.. 주변에 가족,친구,친척,연인 등 모두에게 작은도움의 손길 혹은 가장 소중한 말 한마디로 따뜻함을 나누어 보아요.. 행복은 가까이에 있고 소중함을 잊지 말기를..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따뜻한 겨울맞이!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