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랑 동동 전래동화는 교과서에 담긴 재미와 이야기 사이 사이 나와 있는 초등 필수 한자까지
그리고 중요한 낱말은 창을 만들어 자세하게 설명까지 해 주니 더욱 재미있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도 향상 되는거 같아요.
제가 우리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은 다름이 아닌 바로 많이 들어본
『호랑이와 곶감』이라는 책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등장인물은 아이와 아이엄마, 그리고 호랑이,
그리고 소도둑놈. 이렇게 나옵니다.
장점을 살려 성공하는 이야기
그동안 타 제품의 도서로 많이 보아온 책이지만.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평범하지만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
크게 성공하는 경우가 많고, 누구나 장점이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출시된 책들에서 만나는 주인공 호랑이들은 험상궂게 생기고,
아주 나쁜 동물로 나오는데 꼬부랑 동동 전래동화에서 나오는
호랑이와 곶감의 호랑이는 보기만 해도 온순하고 정이 넘쳐 보이네요.
하지만,
스토리는 기존의 출시된 책이나, 새로나온 책이나
스토리는 거기서 거기인거 같아요..
하지만 추가된 것은 좀 있는거 같아요//
이것이야 말로 추별화 라는 것 맞죠?
중요표시 ★★★★★
꼬부랑 동동 이라는 전래동화가 최우수 어린이도서상 수상을 하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세고, 무서운 호랑이가
아이의 울음 소리에 겁을 먹고 생쥐처럼 도망가는 모습이라니...
정말 어이 없는 동화죠..!!
꼬부랑 동동 호랑이와 곶감이라는 전래동화는 교과서와 함께 읽는 옛이야기
즐거운 생활 1학년 1학기 4단원-누구를 만날까요?
국어 2학년 1학기 1단원-느낌을 말해요
사회 6학년 1학기 2단원-근대 사회로 가는 길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주제로 폭넓게 교과서 과정과 연계하여 만든 책이다.
배가 고파 마을로 내려온 호랑이는 아이의 울음 소리에 멈칫하게 되는데.
엄마가 호랑이에게 준다?하는 말에 흠칫 놀라게 되는 호랑이
하지만, 아이의 울음 소리는 여전히 들린다.
엄마의 한마디..
곶감 안 준다... 과연 곶감이 얼마나 대단한 놈이길래,
저렇게 울던 아이를 한번에 울음을 그치게 할까? 궁금해 하는 호랑이
그 사이 소도둑놈은 호랑이가 황소인줄 알고, 호랑이 등을 덮치는데.
갑자기 소도둑의 등장에 놀란 호랑이
걸음아 날 살려라 하는 비명과 함께 마구 마구
숲으로 숲으로 달리고 또 달렸지..
소도둑은 황소인줄 알고 달리고, 호랑이는 곶감인줄 알고 달리고...
재미 솔솔 논술 마당
도란도란 이야기 마당
조잘조잘 낱말 고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책을 가까이 하게 해줘야 하고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하지만, 아무책이나 선정하면 안되고,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선정해줘야 하는데..
좋은 책으로 꼬부랑 동동 책을 추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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