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문외한인 제가 감히 문법책을 평가한다는 것이 열심히 책을 만들고...한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 같아서 평을 쓰기가 어렵더군요.
그냥 소설책 같으면 솔직한 평을 쓰겠는데, 학습서이다보니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이 이러쿵 저러쿵 하기가 겁납니다.
하지만...
솔직한 제 평을 쓰라고 한다면 저는 좀 실망했습니다.
어떤 획기적인 것을 원했었나 봅니다.
저의 아이가 보던 영문법 책인 '그램그램 영문법'이나 하는 책들보다 더 재미있으려니 기대를 하였으나, 말만 사투리가 나오지 내용은 영문법 책...딱딱한 내용 그대로 였습니다.
제목에도 레알사투리영문법...이라고 나와 있는데 홍보 문구가 화려하여 기대가 크고,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나봅니다.
책 자체는 영문법에 충실한 책...이었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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