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내가 생각하는. 어떤것을할때.
일상생활 , 그리고 행복, 즐거움. 웃음을비롯한 많은것에게
필요한, 그리고 없어서는안될 한가지가 공감이라고생각한다.
나는 이책이 . 여느책과는 다른 책이라는것을!
이 겉표지만으로도 !
어라이거는!
무언가 다를듯한데!
라는 생각을 들게끔 하는. 그런책인게! 틀림없다~!!라는 생각이 들엇다.
나는 이 책을 보며 다양한 요리를 해보기도하고, 또
이책을통해 요리에 대한 또다른 상상력을 길러지는 그런 시간들이됫다.
그 공감중 하나를 이야기하자면.
이 책의 어느 한부분에는
떡볶이 이긴한데!
어묵에 떡을 쌓서 마치 떡갈비 안에 떡이 들어잇는것처럼해서.
프라이펜에 또 구워서 하는 그 요리가 헛 !
이렇게도해먹을수잇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끔 하는
그런 공감중 하나엿다.
집 앞. 떢복이집을 자주 애용하는데잇어.
떡복이를 먹을때는 항상 어묵이랑 떡복이랑 같이 쌓아서 먹는다구해야하나!?
같이먹는 그맛은 또 다른데 ! 라는
이렇게 할수도잇구나 라는 그런. ! 새로운 생각을 짓게금하는책임에 틀림없엇다.
나는 이 책을 받고,
서평을 어떻게 쓸가하는. 그런생각을 오랜시간햇다.
사진후기를 쓸까. 단지 나의 생각만을 쓸까?
어짜피 따른사람이 사진까지 찍어가면서!! 맛집탐방을하듯? 쓰겟지 하는. 여러생각말이다.
헌대.
이 책은 개인적으로,
단지 의무적으로만 글을적는게아닌
개인 블로그 혹은 사이나라 같은곳에. 한번즘. 아니 그이상 이책의 후기?
이책을 활용한 글을 써야겟다는 . 그런생각이 들게끔하는 책이다.
이 김호진의 요리에 대한열정을 읽을수잇을만한 앞부분의
김호진의 일대기라구해야하나?
그런 김호진을 알수잇는 그런 글들을 읽어보면
여느 자기게발서의 ? 아니 자서전>? 의 색다른 묘미를 맛볼수잇다구해야하나!?
나도 한번 이런 경험? 아니 이래볼까? 라는 생각두 들게끔 !
하는 그런책이다.
나는 이책에나와잇는요리를 하는장면들을 찍어올리려고하는 그런 기새도없이 맜잇어서 다먹어치워버렷지만.
다음번에는 그런불상사가없어
더욱더 좋은 서평으로 올리기를. 아니 올릴것임에 ! 한표를 던지며.!ㅁ -김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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