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처음으로 받자마자 책 표지부터 보게 되는데요.
책 표지는 친근한 캐릭터들과 큰 글씨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너무나 익숙한 사투리라는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기대에 부풀어 책장을 넘겨 내용을 보기 시작했어요.
주고 받는 대화식으로 되어있어서 더 친근하게 다가 오고
그 대화속에서 영어에 대한 쉬운 설명들이 머리에 쏙쏙..
아직 많은 책장을 넘긴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그동안 헤매던
부분들에 대해 간단하지만 잘 알수있게 되어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하나씩 설명이 끝나면 test할 수있는 부분도 있어서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같아요.
영어라는것에 손을 놓은지 10년이 넘다보니 다시 다 생소해서 다시 시작할 엄두를
내는것도 쉽지가 않은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아주 친근한 사투리라는 표현만으로도 좀 만만하게 볼 수있는 책이 되는것같아
더 손에 들게 됩니다.
아이때문에 다시 시작해보려고 했던 영어를 친근하고 쉬운설명으로 접근하기가 편해졌어요.
조금더 열심히 해서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에 영어실력을 보여줘야겠어요.
http://blog.yes24.com/document/535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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