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자살율이 높은데요
보건복지부가 5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자는 28.4명으로 33개 OECD국가 중
가장 많은 숫자라고 해요. 특히 20대의 경우 사망원인 가운데 절반인 가까운
44.6%가 자살이었고 30대와 10대 역시 자살이 전체 사망원인의
3분의 1을 차지해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내용은 사랑의열매 행복나눔 생애주기별 생명사랑 프로그램인데요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이런 사람들의 신호를 주변 사람들이 빨리 알아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심각한 우울증을 겪거나 자살 충동을 느낀 후 상태가 개선되기 시작하면
수개월 내에 다시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해요.
따라서 전문기관의 도움과 주변의 도움이 절실이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사랑의열매 행복나눔 프로잭트는 생애주기별 생명사랑 프로젝트를 하고있답니다.

사랑의열매 생애주기별 생명사랑 프로젝트는 자살위험군에 있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살을 예방해주는 아주 뜻깊은 일은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살예방은 한 기관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 자살 위험군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갖아야 합니다.
우리의 관심으로 자살예방은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 한다면
당신과 함께 한 모든 이들의 희망도 함께 앗아가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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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삶이 얼마나 힘들면....
주위의 관심이 잇어야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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