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목소리

글쓴이 무면허

등록일 2011-09-23 23:39

조회수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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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목소리
얼마 전 점심시간에 유명한 일식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은 집이라
일찍 서둘러 그 곳을 찾았다.

계산을 하고 나오는데 앞 테이블에 앉아
있던 남자가 대학생으로 보이는 직원에게
"당신 때문에 내 점심이 완전 망가졌다고"
하며 소리를 지르며 삿대질까지 하고 있지 않은가?

그때 그 사람의 말은 동그랬을까?
그 사람의 제스쳐는 어땠을까?
그 사람은 목소리도 날카롭고
제스처도 날카로웠다.

- 임유정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



이제 편안하고 따뜻한 동그란 목소리에 도전해보자.
내가 뱉은 편안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는
나에게로 돌아올 때도 처음 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날카롭고 무심코 뱉은 동그랗지
않은 목소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그대로 박혀 있을 것이다.

- 좋은 목소리는 동그랗게 만들어 말하는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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