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은 책은 국일미디어에서 발행한 여자라면 꼭 가봐야할 100곳 이라는 책입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크기가 손에 잡히는게 약간은 묵직한 감이 있었습니다.
봉투를 뜯고 책을 받아본 순간 표지가 눈에 확들왔습니다. 정말 어딘가로 떠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총 9가지 나누어서 여자가 가봐야 할 100곳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
2. 황홀한 사치, 그 치명적인 쾌락 속으로
3, 몸과 영혼을 정화시키는 자유 그리고 평화
4. 소녀로 돌아가는 짜릿한 모험의 세계
5.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가봐야 할 곳들
6. 역사를 빛낸 당신, 그대 이름은 여자입니다.
7. 깨달음과 영감을 선물하는 초자연적인 힘
8. 혹독한 겨울이 있어 더욱 찬란한 우리의 봄
9. 세상의 시작과 끝, 지구의 모든곳
여기에 각 주제에 맞에 소개되어 있는 나라들을 적절한 사진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달까지
같이 소개시켜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으로 검색할수 있도록 인터넷주소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개되어 있는 나라가 여자로 국한되어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갈수 있을것 같으며 혼자보다는 여럿이 가면 또는 가족단위로 가면 좋을것 같아요
아쉬점은 우리나라에 대한 소개된 지역이 매우 적다는 사실...
그리고 읽다보니 오타도 발견했는데 오타인지 아닌지는 p148 수영상어가 맞는지 수염상어가 맞는지
찾아볼려고 했지만 아직 찾지는 못했습니다.
축제나 행사의 사진을 좀더 실어주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약간은 막연한 느낌이 들어서
이책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나라가 정말 많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조금더 정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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