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달의 급여명세서를 보고

글쓴이 우울증

등록일 2011-09-18 01:33

조회수 8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http://www.m-letter.or.kr/images2/hy/mailtop_spring.jpg) no-repeat 50% top"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border=0 jQuery1316277154406="4">
이달의 급여명세서를 보고
"나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데
왜 월급은 쥐 꼬리 만한 거야!"

"하는 일도 없는데 저 인간은 월급이
왜 저렇게 많은 거지?"

"쥐 꼬리 만한 월급에서 무슨 세금을
이렇게 많이 떼가는 거야"

"우리 사장은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걸 알기나 할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며
매월 급여명세서를 받는다.

1년에 12번 이제는 명세서가
메일로 오기도 한다.

그런데 대다수가 한번 정해진 급여에
무관심 하거나 아얘 1년간도 쳐다보지 않는다.

- 박유연 / 월급의 비밀 -



하지만 이달것 부터 보십시오.
나 자신과 타인.
그리고 내또래나 심지어 대기업직원들이 받는 급여와
나의 월급을 보고 지난 것 따지자는것이 아니라
나를 점검하고 나의 능력의 스팩을 쌓고
월급을 좀 더 올리기에
허리 한번 치켜올리고
헛기침 이라도 한번정도는 해야 합니다.

- 급여가 내 자부심되게 하는것 바로 나! -


 
글 : 사랑밭새벽편지 | 제공 : 이지데이
이지데이 컨텐츠는 무단 전제,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블로그나 홈피로 담아가실때는 출처를 밝혀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8178   엄마는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1 shutu2011-09-20789
328177   배려와 온정이 넘치는 주차장 주부9단2011-09-19848
328176   내게도 아픈 딸이 있습니다 울트라맨..2011-09-19974
328175   이렇게 살고 싶다 코코몽2011-09-19938
328174   ---어디로 갈 것인가? 아이셋맘..2011-09-19883
328173   17일 다이어트 - 마이크 모레노 박사 - 국일 미디어 썬플라워..2011-09-191291
328172   9가지 마십시오 정우진2011-09-181058
328171   새벽이는 살려야 한다! 솔로몬2011-09-18801
328170   어느 여고생의 편지 솔로몬2011-09-18882
328169   여자라면 꼭 가봐야할 100곳 안민재2011-09-18932
328168   ♡ 우리들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 ㅁ궁화2011-09-18825
328167   (시사)이달의 급여명세서를 보고 우울증2011-09-18847
328166   우리야! 소중한 꿈을 만들어 가자 로타바이..2011-09-18879
328165   미꾸라지와 메기 아들하나..2011-09-18771
328164   불행은 성장의 원동력 쓰나미2011-09-18788
328163   어미 소의 통곡 정신차려..2011-09-18828
328162   퍼옴)=딱 한 사람 아이셋맘..2011-09-17928
328161   ☆º─+‥거절을 위한 10가지 충고~!‥+─º☆ 아이셋맘..2011-09-17857
328160   나만의 장점을 찾아라 뽀로로2011-09-16979
328159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아이셋맘..2011-09-169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