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세월이 흐르고 흐른 후에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노라고,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덜 간 길을 택했노라고,
그리고 그것이 내 운명을 정했노라고.
- 유영만의《용기》중에서 -
| 세월이 흐른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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