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베팅한다"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서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답니다.
저에게는 제목부터 팍팍 와닿았던 책이랍니다.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강했답니다.
제 인생의 어떤 변화를 원했던 시점이기도해서 더욱 저의 관심을 끌었던 책!!
목차부터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읽으면서 저에게는 기대이상의 재미와 느낌을 전해주었답니다.
솔직히 외환딜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막연한 동경같은 느낌만 있었지 정확하게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거든요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외환딜러라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시켜주는 동시에 닮고 싶은 여성상에 대한 갈증도 해소시켜주었답니다.
책을 일고 이래저래 정말 느낀점이 많았어요
항상 머릿속으로만 앞으로 나아가야지 생각만했지 현실의 삶에 그냥 안주했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그만큼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던 책이랍니다.
늘 머릿속으로 생각만하고 바빠서와 같은 핑계를 대며 실행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는 늘 생각만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답니다.
생각만하고 있다면 언제나 미래를 갈망하면서 그자리에 머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나는 나를 베팅한다"를 읽고 나도 과감한 베팅이 필요하겠다고 느꼈답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저에게 용기를 주었답니다.
늘 용기없어 내 자리에 안주하고 있던 나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책!!
32살의 적지않은 나이에 직업을 과감하게 바꿀 수 있었던 그녀의 용기
보수적인 아버지의 반대에도 결국 대학 시험을 치뤄낸 그녀, 부끄러움을 물리치고 영어공부에 대한 집중을 할 수 있던 그녀의 용기를 저도 닮으려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맘속에 콕 박히는 문장들은 빨간색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더 뇌리에 가슴속에 팍팍 새져지는듯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뇌리에 오래도록 박히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용기를 얻고 내 삶을 개척해서 보다 나은 삶으로 만들려는 의지를 얻었답니다.
책 읽고 이 책은 전업주부들은 물론 워킹맘, 이제 인생에 첫발을 내딪는 20대초반의 여자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삶의 방향과 삶에 대한 희망,용기를 심어주는 책이거든요
저에게는 전환점과 같은 너무 소중한 책이었어요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8-11 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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