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 서평단을 통해서 유쾌한 가족레시피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에 그 기쁨이 컸는데 읽어보고 정말 읽어보게 된 것이 행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외관이랍니다.
왠지 행복이 묻어날 것 같은 표지라 더 기대감이 컸던 책이었던것 같아요
최근 좀 바빴는데도 공감가는 이야기들때문에 단숨에 읽게 된 책이었어요
저에게는 공감과 함께 앞으로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가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총 312페이지의 분량이었는데 지루하지않게 읽었던것은 각기 다른 사례를 통한 행복레시피가 제시되었기때문에 더 흥미롭게 때론 웃으면서 때론 공감하면서 때론 아파하면서 읽었던것 같습니다
책은 크게 다섯가지 형태로 구분지어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청년기, 신혼기, 중년1기, 중년2기, 노년기..이렇게 다섯가닥으로 구분지었는데 저는 청년기의 첫번째 이야기와 레시피에서부터 공감이 가서 더 재밌게 책을 접할 수 있었답니다.
첫번째 사례에서 꼭 같지는 않지만 저희집 원가족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서 아주 공감하면서 흥미롭게 읽었고 또 원가족의 일부인 아버지를 이해하게되었거든요
사례에 맞게 분석과 행복으로 가는 레시피를 적절하게 소개해주었던 책이라서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러지말아야지..
하는 다짐도 하고 이런상황이 오면 이렇게 이해해야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날이 더 많이 남은 남편에게도 이책을 권했답니다.
같이 읽어보고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요
남편, 아이와 함께 모두 노년기까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랍니다
현재 살짝 갈등이 있는 분들에게도 지금 행복을 느끼고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책이예요
더 행복해지기위한 비법이 똑똑하게 나와있는 책이라서 저에게는 너무 도움이 되었던 책이랍니다
http://blog.naver.com/dngusal79/40135619268
제 블로그에도 후기올렸답니다.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8-10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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