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유쾌하지 않았습니다,,가슴 깊은 곳에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점을,,발칵 들켜버린 것처럼,,
꼬집혔기 때문입니다,,ㅡ,,ㅜ 싸우는 상황을,,그리고 결국 누구 하나 상처입게 되는 원치 않는 상황들을,,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기에 급급한 저였습니다,,그때문에,,가족들은 아프게 앓고 있었을 거라는 걸,,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선명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그들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때에 ,,속울음 삼키는 일이 없도록,,지금의 나를,,그리고 가족들을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유쾌한 가족 레시피>,, 지금의 이 시간,,이 행복,,가족과 함께 누리고 싶게 만드는,,소중한 마법서^^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8-10 0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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