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긴 여운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1-07-25 13:08

조회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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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여운)

◎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는 것

엄마는 당신 생명의 조각을
한 조각씩 떼어 자식을 키운다고 합니다.

우리들 몸 속에는 금빛 찬란한
엄마가 들어 있어

하늘을 보고,
별을 보고,
다른 이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당장, 아무말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엄마를          
         두 손과 마음으로 안아보세요.


                                      -이상열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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