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말의 벽 앞에 서서

글쓴이 아이셋맘

등록일 2011-07-04 23:42

조회수 1,3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절망의 벽 앞에 서서
수없는 도전에 맞서 싸우다가
드디어 절망의 벽 앞에 다달았다.

포기를 해야하나 그냥 이대로 끝나야 하나
그 어느 누구도 내가 받은 사명에
눈길을 주기 않는다.



그렇지, 관심없는 일에 생명을 거니
오히려 이상한 일이지

눈에 보이지 않고 기미도 보이지 않는 일에
열정을 쏟는 이가 진짜 바보지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다.



힘이 달려 빼앗길 지언정 스스로
아귀를 놓을 수는 없잖는가?

같잖은 것들도 이겼다고
저렇게 좋다고들 박장대소 하는데

하늘의 사명받은 결의자가
어찌 포기 할 수 있는가?



포기하지마라
결코 포기하지마라

차라리 하늘 별들을 동원해서라도
저 절망의 벽을 파괴하리라

- 소 천 -

---------------------------------------------

오늘도 포기하는 사람들이여
우리는 포기하는 맘 자체가 없습니다.

포기는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신은 언제나 포기하지 않는 이의 편이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7998   (감동)화상 아이셋맘..2011-07-061309
327997   마음이 맑아지는 글 1 ㅁ궁화2011-07-061344
327996   (시)정말의 벽 앞에 서서 1 아이셋맘..2011-07-041332
327995   (감동)생명을 이어가는 '앰브' 봉사 아이셋맘..2011-07-041424
327994   (감동)격투기 챔피언 아이셋맘..2011-07-041241
327993   (감동)거울 같은 선생님 아이셋맘..2011-07-041381
327992   (감동)국물 한 접시 아이셋맘..2011-07-041474
327991   (교훈)인물을 보는 다섯 가지 아이셋맘..2011-07-021422
327990   (감동)해나야, 제발 살아만 있어줘 아이셋맘..2011-07-021361
327989   (시)바람아 너는 어디서 왔느냐? 아이셋맘..2011-07-021334
327988   (교훈)자신을 노려보라 아이셋맘..2011-07-021435
327987   감동/핏줄보다 진한 아이셋맘..2011-07-021452
327986   점 하나를 더 하면.......... ㅁ궁화2011-07-021480
327985   교훈/생명은 자유를 원한다 새내기2011-07-011565
327984   시/흐르는 이 순간! 새내기2011-07-011438
327983   감동/서운하지 않아 새내기2011-07-011361
327982   시사/당신의 고집의 원인은 무엇인가? 새내기2011-07-011503
327981   교훈/자부심 키우기 대작전! 새내기2011-07-011719
327980   부패 인간 대 발효 인간 1 ㅁ궁화2011-07-011345
327979   결혼생활에.... 1 ㅁ궁화2011-06-2914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