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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 입니다.
서로 같은 그 향기의 ... 또 하나의 이름앞에서.... 어쩌면 어색할수도 있는 순수함으로 .....
아주 먼곳에서 아주 가까운곳에서 우리의 거리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저 만남의 거리를 잊지 않고서 글을 전하며 만났습니다.
짤막한 꼬리글 속에서~ 서로의 느낌을 전달 하며 함께 거닐수 있는 마음의 친구가 되었고..
행복을 나누고 싶어지는 더한층 굳어지는 우정이 되고자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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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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