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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놓아 버려라 이미 있엇는지를 기억하지 말라 굳이 기억하려 하면 그것은 이미 죽은것이 되리라 그리고 그것에 매달리면 다시는 홀로 있을수 없을것이다 그러므로 저 끝없는 고독, 저 사랑의 아름다움속에서 그토록 순결하고 그토록 새롭게 명상하라 저항하지 말라 그 어떤 것에도 장벽을 쌓아 두지 말라 그리고 그 자질구레한 모든 갈등과 위선으로부터 진정으로 온전히 자유로워지거라 그러면 팔을 활짝 벌리고 삶의 한복판을 뚜벅뚜벅 당당하게 걸어 갈 수 잇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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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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