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그래 왔고 앞으로도 항상 지키려고 노력하는 결심 한가지는 바로 소소한 일에
대해 초연해 지는 것이다/ 존 버로스
아침부터 부산하게 애들 밥먹여 학교보내고, 나씻고 챙기고, 집안정리 눈에 띄는데로 해치우고
출근하면서 왜이렇게 살아야 하나 할때가 많다.
마음속 악마가 내귓가에 충동질한다. 왜이리 지루하게 사냐고~
점심먹고 졸린눈을 책상한켠에 뒀던 '긍정의 한줄'이란 책에 손을 대본다.
4월을 여는 날, 이렇게 다짐해 본다.
소소한 일들을 짜증스럽게 받아들이는 버릇을 없애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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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답글
분꽃
누구나 개미 체바퀴 돌듯 하는 생활은 무기력 하기 십상이죠
작은것에서 부터 즐거움을 찿아 보고
잠시 여유을 가져 보새요
답글
섭맘
마음속에선 늘 새로운 걸 찾으며 분주하면서 행동은 굼뜨니...ㅜ,ㅜ
애들에게 재촉하며 짜증부리던걸 한발짝 물러나서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