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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들으며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다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재산은 인연으로 맡는 것이니 내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누어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 부자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이다 = 법정스님 말씀중에서 = 3월 중순에 눈내린 풍경 새삼스럽게 푸근해 보입니다 조석으로 기온 차이가 많아 감기가 극성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고 콘디숀 조절 잘 하새요. 여행하기 참좋은 계절 입니다 행복하고 몸도 마음도 편안한 하루 되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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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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