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글쓴이 유림맘

등록일 2011-01-14 14:11

조회수 2,1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직장을 다닐까 해서 아이를 맏길수 있는 어린이 집을 찾고잇습니다

마땅한 곳이 없네요

어린이 집은 많은데...맘에 드는곳이 없어요

신랑 혼자 버니 돈을 모을수가 없어서 직장을 다닐까 고민중인데..

아이가 젤루 걱정이예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7898   군고구마와 사탕 2 주몽이2011-02-092320
327897   아름다운 곳 중에서....... 분꽃2011-02-092445
327896   기억 과 추억에 차이 1 분꽃2011-02-075163
327895   어느 청구서와 영수증 3 이겨울님..2011-01-272330
327894   기쁨의 재발견 1 shutu2011-01-272597
327893   행복하게 살기 3 shutu2011-01-262143
327892   첫마음 3 stutu2011-01-252251
327891   그 많다는 主夫(남자주부)는 다 어디에 있는가? 5 밥상차리..2011-01-252691
327890   행복한 삶 만들기 2 shutu2011-01-242132
327889   늘. 혹은 /조병화 2 shutu2011-01-212545
327888   아들의 외박 10 만석2011-01-202204
327887   사교육을 조장하는 영재교육원!!! 나도 할말 있다. 1 정현숙2011-01-202012
327886   ‘좀머씨 이야기’의 장 자끄 상뻬 특별전 2 알뜰살뜰..2011-01-183922
327885   카메라 구입했어요 7 쩡맘2011-01-142242
327884   직장 6 유림맘2011-01-142175
327883   오늘이 중요하다! 5 송송이2011-01-132235
327882   스무살, 인도로 철퍼덕 2 지나가는..2011-01-131891
327881   임금인상을 요청하는 이야기를 단 하나의 문장으로~ 3 맛집찾아..2011-01-112113
327880   배반의 시간. 7 밥상차리..2011-01-072169
327879   스마트폰과 낡은 수첩. 1 밥상차리..2011-01-0521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