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닐까 해서 아이를 맏길수 있는 어린이 집을 찾고잇습니다
마땅한 곳이 없네요
어린이 집은 많은데...맘에 드는곳이 없어요
신랑 혼자 버니 돈을 모을수가 없어서 직장을 다닐까 고민중인데..
아이가 젤루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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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닐까 해서 아이를 맏길수 있는 어린이 집을 찾고잇습니다
마땅한 곳이 없네요
어린이 집은 많은데...맘에 드는곳이 없어요
신랑 혼자 버니 돈을 모을수가 없어서 직장을 다닐까 고민중인데..
아이가 젤루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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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랑천사
네.. 아이들을 정말 사랑해주는 곳이.. 잘 없죠..
답글
이겨울님
답글
송송이
정말 아빠 혼자 벌어서는 힘이 들어요
저도 정말 절약한다고 하지만 아이들 사교육비 무시 못하겠어요
앞으로 더 할테고
내년에는 막둥이 미얀하지만 어린이집에 보내고 직장 알아보려고요
답글
분꽃
외벌이 가정 많이 힘들죠
같이 직장에 다닌다고 힘 피는건 아닌것 같애요
어린이집 원비도 많이 들고
정서적으로 아가도 많이 불안할태고
처녀적은 마냥 아무것도 안하고 직장에만 올인할수 있지만
가정을 가지고 있으면
일인 삼사역을 혼자 해야하기 때문에 힘들고 짜증나고
식구들 한테 소홀 할수도 있습니다
작은봉급 이라두 알뜰히 꾸려 가면서
아직은 엄마가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전업주부도 괜찮을듯 합니다.........
답글
쩡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