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 | 스무살, 인도로 철퍼덕 |
| 저자 | 민사고 오자매 |
| 판형 | 신국변형 |
| 쪽수 | 288쪽 |
| 출판일 | 2011년 01월 03일 |
| 정가 | 12,000원 |
| 출판사 | 두리미디어 |
| ISBN | 978-89-7715-245-8 (13810) |
“인도 배낭여행? 그것도 여자애들끼리? 꿈도 꾸지 마~”
“그래? 그럼 우린 갈 거야!”
2010년 1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그녀들만의 스무 살 추억 만들기 프로젝트. 그녀들이 선택한 여행의 테마는 ‘고생’, 목표는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기’.
#1. 최악의 에어인디아를 타고 도착한 인도. 오토바이 하나에 네 명이 타고 있네? 앗, 지금 우리 차 역주행 하잖아! ‘노 프라블럼’이라고? 삐끼도 무섭고 소매치기 걱정에 물도 못 믿어! 우리 여행 테마는 고생, 목표는 살아 돌아오기!
#2. 위험하다 싶으면 뛰어 내리는 거야! 노숙은 기본, 5분에 한 번씩 설사, 사막의 땡볕 때문에 거의 끓는점까지 올라간 물을 벌컥벌컥, 눈 위의 텐트에서 수면양말로 히말라야 추위 견디기. 이제 인도가 보인다!
#3. 먹을거리 천국 매클로드 간즈, 흥정에 눈을 뜬 써니, 멋지다 타지마할! 원빈은 인도에도 있었다! 열일곱 시간 기차여행에 안드로메다에 정신을 걸고 온 적도 있지만 보지 못한 세계,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통해 생존력 수치 폭주!
#4. 우린 그저 겁이 없었을 뿐. 느끼고 배운 것도 많지만 일단 우리 여행은 ‘재밌었다.’, 다섯 명의 대책 없는 여고생들이 함께한 인도. 왜 여행을 가겠어? 재미있으니까 가는 거지! 상상도 못할 경험을 해 보고 싶다면? 꼭, 꼭, 꼭 인도에 가 보시길!
민사고 오자매를 소개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유학길에 오르기 전 남은 6개월, 뭔가 특별한 걸 해보자는 생각에 무작정 인도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민사고 오자매. ‘오만 가지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매력녀들’이란 숨겨진 뜻도 있지만,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숙사에서 부대끼며 생활한 그녀들이기에 자매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다섯 명의 대책 없는 여고생들이 일단 저지르고 본 한 달간의 인도 배낭여행은 무모할 만큼 모험 그 자체였지만, 함께했기에 더욱 즐거울 수 있었다.
김선이(써니) 외모에서 풍기는 아기 같은 순수함과는 다르게 똑 부러지는 말과 행동으로 인도를 정복한 그녀는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흥정을 도맡아 처리했다. 현재 미국의 휴스턴에 있는 라이스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김영원(영원) 성실하고 원칙이 분명해 친구들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한 그녀는 여행 내내 카메라에 인도의 모습을 담았다. 컴퓨터나 카메라와 같은 기계를 잘 다루고 포토샵과 영상 편집에 재능이 있으며, 미래에 방송 프로듀서를 꿈꾸고 있다. 현재 미국의 세인트폴에 있는 매켈리스터대학에 재학 중이다.
박연수(연수) 한 걸음 물러나 인도를 바라보며 여행 내내 다양한 생각을 갖게 한 그녀는 딱히 자신의 미래나 진로를 하나로 한정짓고 싶지 않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다. 큰 키 덕분에 제일 언니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의외로 애교가 많은 막내이다. 현재 미국의 하노버에 있는 다트머스대학에 대학 중이다.
최소정(최쏘) 인도 영화와 이국적인 문화에 반해 이번 여행을 주도한 그녀는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고 뮤지컬에 푹 빠져 사는 로맨티스트이다. 자신이 감동받고 사랑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예술경영학을 전공하기로 마음먹었다. 현재 캐나다의 토론토에 있는 토론토대학교 예술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황소연(황쏘) 타지마할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배낭을 챙긴 그녀는 건축학도답게 사람에게도 균형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독특한 미적 감각의 소유자이다. 시크한 모습이 매력적이며 가끔은 귀차니즘에 빠지기도 하지만 마음먹으면 공부든 여행이든 뭐든지 뚝딱 해내는 능력녀다. 현재 미국의 피츠버그에 있는 카네기멜론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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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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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재미있겠네요
저도 이젠 독서좀 하려고 책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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