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금술ㅅㅏ ☆★
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 최정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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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그꿈을 항상 품고 있는한,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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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참 뭔가 느껴 지는것이 많았따.
뭐 다른책들도 마찬가지였었지만, 이 책은 자신의 자아를 찾아 가는
그런 책이라는 점에서 참 감명 깊었다.
새해를 맞이 하여 나도 뭔가를 시작해야겠다는 의지만 앞선시점에서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다가 도움이 되는 책은 없을까 ?
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
여기에는 한 양치기 소년이 나온다.
평범한 목사가 되는 길을 거부하고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마음과 여기
저기 모든곳을 돌아 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원래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 자신의 삶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택했다.
이 청년의 새로운 도약이 참 부러웠다.
작은거 하나를 하려고 해도 겁부터 나고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자신없는 걱정 부터 앞선 나와는 달리 ,
이 양치기 소년은 자신이 꿈꿔온 삶을 위해 앞으로 나가갔다.
목사.......양치기 소년......
남들이 보기에 너무나도 보잘것 없는 직업을 택했지만, 소년은 후회
따위는 없었다. 자신이 이루고 싶은 그런 삶을 이룬것이었으니까..
요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되돌이켜 본다기 보다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를 걱정하고 의식하는 면이 더크다.
이점에선, 겉모습보다는 자신이 바라는것을 이루기 위해
인생의 즐거움을 택한 소년의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이 소년은 양치기 소년의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삶에 대한 한계를
느꼈다. 사람은 언제나 무엇에서건 점점 자신이 가진것보다 더 큰거
더 좋은 것을 바라게 되기때문에 이 소년도 그러겠지...
하지만, 이 소년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산다.
책을 친구 삼고 양들을 자신으ㅣ 분신이라고 여귀며 살아 가다가
뜻하지 않는 꿈을 꾸고 그꿈에 의해서 자신의 목표가 또한번
변한다. 하지만, 이 소년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은 모두 이루고
만다. 그때 마다 큰 시련이 닥치기는 하지만,,,,
난 어려움을 겪는 소년의 시련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같았으면
여기서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 앉았을텐데...하는 반성의 마음이
들었다.... 나와 뭐든 비교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반성하고 다시 다짐하기를 몇번,,,
힘든일이 일어날 때마다 미친듯이 힘들어 하고 환경을 탓하기를
몇 수십번 했던 내 자신이 참으로 가여웠다.
삶에 있어서 역경과 시련은 다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마다 얼마나 더 큰 시련을 겪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거기에서 중요한 쟁점은, 그 시련을 얼마나 잘 견뎌내느냐
이다.
시련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전의 나와 같이 다른 환경을 원망하면서 내탓이 아니라고
돌리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고, 삶에 있어서 고통도 자신에게 있어
서 자신이 겪에 내야 하는 자신의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살아 가는 방법, 생각하는 마음가짐... 각자 모두가 다르지만,
그중 인생의 승자는 누구일지 ,,,,,,,,,,,,,,,,,뻔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누구에게 얼마나 잘보이느냐, 자신이 바라는 일에 얼마나 앞날을
걱정하느냐, 어떠한 고통이 앞에서 일어날지 으1심하느냐보다,
좀 초라해 보이고 무모해 보인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얼만큼 이루느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련을 얼마나 잘 겪어 내느냐,
자신의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 한것같다.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
조용히 살다가 살만큼만 살다가 가면 그만이지................
그것보다야,
어차피 한번 살다 죽는 인생.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얼마나 해보고
이루면서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한번도 해보지 못한 것을 걱정하는 것보다,
해보고 싶은것을 해보고 나서 후에 더 많은 배움을 배우는 편이
훨씬 멋진 인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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