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 화장법 70대 유튜브 스타 박막례(71)
"치매 올까봐 시작했제"
곱게 화장한 박막례(71)씨는 고척스카이돔 무대
뒤에서 청심환을 찾았다.
박씨는 유튜브 채널 '박막례 할머니 인생은 KOREA
GRANDMA 인생은 아름다워' 주인공이다.
5개월만에 구독자 28만명까지 늘었다.
박씨는 "새상이 하루아침에 빈대떡이 뒤집히듯이
딱 뒤집혀졌다"고 했다. 손녀 김유라(27)씨가
"할머니 이거 해야 치매 안 온다"고 영상 올렸다.
박막례 할머니 영상들은 조회수 100만 안팎이다.
구수한 사투리 "염병하네" 같은 욕이 섞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박씨는 삼 남매 키우며 야채장사 등
안해본거 없이 고생 많이 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수십년 화장한 세월이 화장법이 들어 있다.
"나이 든 사람들 누구나 헐 수 있으면 나처럼
해보면 좋겠어요. '젊은이 마음이 이것이구나'
이해를 많이 하게 되요."
* 출처 : 조선일보 7.17일자 최수현 기자 기사참조


유투버로 요즘 화장법이 큰 인기를 끄는데 나이 불문인가봅니다.
여자는 늙어서도 가꾼다고 하는데 보기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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