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에는
여섯 개의 소용되는 부분이 있다.
그중에서 셋은
자신이 지배할 수 없지만,
또 다른 셋은 자신의 힘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전자는 눈과 귀와 코이고,
후자는 입과 손과 발이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없고,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들을 수도 없으며,
맡고 싶은 냄새만
선택해 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지에 따라
좋은 말만 할 수 있고
손과 발을 이용해
하고 싶은것을 할 수 있습니다
~~~~~~~~~~~~~~~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