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남이 물건 값을 깎는 것은 지독한
구두쇠이기 때문이고,
내가 물건 값을 깎는 것은 살림을 야무지게 하기 때문이다
남이 사무실에서 콧노래를 부르면 업무방해하는 거고,
내가 사무실에서 콧노래를 부르면 기분전환하는 것이다.
- 이영미의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에서 -
^^ 지하철에서 젊은 사람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음은
하루종일 일과 스트레스에 시달려 정말로 피곤해
눈을 감고 있을 수 있으며, 아파서 병원에 가는 것일지 모릅니다.
아이가 짜증을 부리는 것은 자기를 알아달라는 표시일 수 있습니다.
남을 손가락짓할때 한 손가락은 남을 향하고 나머지 네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남을 이해하고, 남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넓은 마음이
주위를 밝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