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4-05-08 00:00

조회수 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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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비가 어머니와 둘이서 길을 가고 있었다.

돌이 많고 울퉁불퉁 한 길이 힘들었다.

그래서 그 랍비는 어머니가 걸음을 옮길때

마다 자기의 손으로 어머니의 발을 받치며 갔다.



- 마빈 토케이어의 '탈무드'에서 -



^^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의 사랑은 말로써 글로써 다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처럼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주시기만 하는 무조건적인 사랑

어버이의 넓고 큰 사랑 어떻게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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