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삶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4-04-20 00:00

조회수 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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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난 눈을 뜨면 새로 태어나 있는 거예요.
단 한루도 같은 날은 없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난 살아있지 않았을 것이고 그저 기계와 같은 존재에 지나지 않았을 겁니다.
나의 매일은 나에게 불어오는 바람같은 것입니다.
- 좋은 글 -

아침에 새롭게 눈을 뜰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어제보다 나은 생활을 위해 열심히 달려갑니다.
변화없이 그냥 머물러 있기에는 너무 아쉬운 시간들입니다.
사람은 매일 태어나는 것입니다.
변화하지 않고 그냥 있으면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는 지루감에 빠집니다.
바람이 자기가 부는대로 가는 것처럼
매일 새롭게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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