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식의 그리움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4-01-21 00:00

조회수 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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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이 느끼는 그리움 사이에는 엄청난 거리가 존재한다.

자식이 부모를 그리는 마음은 부모가 자식을 그리는 마음에 비할 상대가

되지 못한다.

왜 자식을 키워보지 않으면 그 마음을 그토록 헤아리기 어려운 걸까?

- 박혜란의 '나이듦에 대하여'에서 -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부모, 형제, 친지, 가족들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부모님께 환한 웃음과 밝은 모습으로 작은 그리움을 표현하고

돌아왔으면 합니다.

운전 조심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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