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과잉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5-22 00:00

조회수 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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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개인들은 매일 정보과잉의 영향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동네에서 쉴새없이

경험하고 있다.

사람들은 차츰 그들이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일이나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 알려고 들지 않는다.

- 제레미 리프킨의 '엔트로피'에서 -



^^ 이 책이 나온것이 1992년인데 벌써 11년이 흘렀습니다.

저자는 벌써 지금의 사실을 예견하고 21세기의 세계관을 저술하였습니다.

정말로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떤 정보가 좋고 나쁜지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는 자연스럽게 외면된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때문에 폭발할 것 같은 적은 없었는지요?

정보를 걸러내는 지혜도 길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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