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5-09 00:00

조회수 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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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명한 화가의 일화가 있다.

그 화가가 어린 시절에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너무 골몰했기 때문에, 그의 부모는 그를 꾸짖고 절에다가 맡겨 버렸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그림만 그리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타이르다 못해 그의 손을 묶어 놓았다.

그러나 자기가 흘린 눈물로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쥐를 발가락으로

그려 놓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본 스님도 경탄하고 그의 천재성을 인정했다고 한다.

- 루스 실로의 '자식은 유태인처럼 키워라'에서 -





^^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살아가다 보면은 현실때문에 자기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의 위치에 있어도 또 제 2의 인생을 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자녀들의 경우 자기가 하고 싶지만 부모님의 판단에 의해서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끔 재능을 발견하여 의지가

꺾이지 않고 집념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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