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떤 왕이 유망한 화가에게 ‘기회’를 그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그 화가는 벌거벗은 사람의 앞모습만 그려놓고 다른 곳은 모두 시커멓게 칠해 버렸답니다. 이것은 기회는 앞으로만 오고 일단 지나치면 그걸로 끝이라는 뜻이었습니다.
누구나 과거를 회상할 때 기회를 놓친 것을 안타까워 합니다. 출세할 기회, 돈을 벌 기회, 결혼할 기회…
그러나 우리가 놓친 기회 중 가장 안타까워해야 할 기회는 사랑할 기회를 놓친 것이 아닐까요?
- '지혜로 여는 아침'에서 -
^^ 우린 눈에 보이는 기회만 찾으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누구에게나 기회는 찾아오지만 기회를 붙잡는 사람은 많지 않습
니다.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사랑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전화 한 통화라도 해보시는 것
은 어떨까요?
가족,친지,동료에게 ‘사랑한다’라는 말을 해본지가 얼마나 됐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