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2-14 00:00

조회수 6,2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을 결코 비판하지 않고

자기 잣대로 남을 몰아세우지도 않는 이 사람들,

남의 행위를 있는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들,

이런 사람들 사이에 심각한 트래블이 있을 수가 없을 거야



- 황대권의 '야생초 편지'에서 -



^^ 맞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잣대를 만들어 놓고

그 잣대에 맞지 않으면 남을 비판하고

자신의 눈으로만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책을 보니까 지하철에 앉아 있는 젊은이가 노약자에게 양보
를 안하니까 그를 곱지 않게 보는 시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까 그 젊은이는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었습니
다.

우리가 사는 모습도 이러지는 않은가요?

말을 할때나 행동할때도 한번 생각해보고 남의 입장에 서보는
게 필요할 때입니다

발렌타인 데이(14일), 정월대보름(15일)이 연이어 있네요.

초콜릿과 부럼의 만남! .

오늘 잘 마무리하고 주말 잘 맞이하시길...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53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7553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한창주2003-03-055813
327552   나무를 닮고 싶다 한창주2003-03-045426
327551   대화의 중요성 한창주2003-03-036202
327550   마음을 비우자 한창주2003-02-285871
327549   사람들은 시기한다 한창주2003-02-266077
327548   닭 1 한창주2003-02-255745
327547   믿음 실천 1 한창주2003-02-245808
327546   대인관계 어떻습니까? 한창주2003-02-215578
327545   아버지는 누구일까? 1 한창주2003-02-205438
327544   우정 한창주2003-02-195545
327543   사랑할 기회 한창주2003-02-185777
327542   평범 한창주2003-02-176691
327541   비판 한창주2003-02-146221
327540   화목한 가정의 비밀 한창주2003-02-136461
327539   웃자! 한창주2003-02-126148
327538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될 때 한창주2003-02-116421
327537   고장난 시계 한창주2003-02-106823
327536   사랑의 지속 한창주2003-02-076208
327535   원칙에 의한 리더십 한창주2003-02-066664
327534   멍에 한창주2003-02-0561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