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판 |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2-14 00:00
조회수
6,220
|
남을 결코 비판하지 않고
자기 잣대로 남을 몰아세우지도 않는 이 사람들,
남의 행위를 있는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들,
이런 사람들 사이에 심각한 트래블이 있을 수가 없을 거야
- 황대권의 '야생초 편지'에서 -
^^ 맞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잣대를 만들어 놓고
그 잣대에 맞지 않으면 남을 비판하고
자신의 눈으로만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책을 보니까 지하철에 앉아 있는 젊은이가 노약자에게 양보
를 안하니까 그를 곱지 않게 보는 시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까 그 젊은이는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었습니
다.
우리가 사는 모습도 이러지는 않은가요?
말을 할때나 행동할때도 한번 생각해보고 남의 입장에 서보는
게 필요할 때입니다
발렌타인 데이(14일), 정월대보름(15일)이 연이어 있네요.
초콜릿과 부럼의 만남! .
오늘 잘 마무리하고 주말 잘 맞이하시길...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글수(
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