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인생에서 의미를 찾지 못해서 맨날 그것을 찾아뛰어 다니지.
새차, 새집, 새직장 등 그리고 그런것들 역시 공허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또 계속 뛰게 된다. 다음것을 찾기위해서...
우리는 고작 '무슨일을 합니까' '어디에 살지요' 정도의 대화를 안다
하지만 물건을 팔거나, 직원을 고르거나, 어떤 직위에 올라가려고 할 때를 제외하면 '진짜로'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이 됐는가?
- 미치앨봄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에서 -
^^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만족이 없습니다.
만족의 끝은 어디일까요?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음가짐 또한 필요합니다.
우리는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더 좋아합니다.
남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 바로 사랑이 지속되는 비결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감사의 마음으로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