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비둘기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1-27 00:00

조회수 6,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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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른 비둘기 한마리가 물동이그림을 보고

진짜 물인 줄 알고, 크게 날개짓을 하며 급하게

몸을 날려서 부딪치는 바람에 날개끝이 부러졌다.

새는 바닥에 떨어졌고 지나가던 사람이 그 새를 주웠다.


- '어른을 위한 이솝우화 전집'에서-


^^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떤 일을 할때 생각을 안하고 성급하게 일을 시작하면은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우화입니다.

1월도 마지막 주입니다. 잘 마무리하시고 2월을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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