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경력 4년차 중고신입 입니다...
경력도 어중간하고,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웹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창의적인 디자인쪽 업무는 아니네요.
단순 홈페이지 제작, 유지보수...ㅜ
지금 일하는 마인드는 딱 공무원처럼 일하고 있어서 ... 타성에 젖었다고 해야할까요?
매일 같이 반복되는 쳇바퀴 같은 일상이고, 단순히 노동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와 같이 공부했던 선배 중에 한분은 미국에서 디자이너로 취업해서 매일 같이 올라오는 페이스북 사진을 보고 있자면 너무 부럽습니다.
덧글로 어떻게 갔냐고 물어보니 O비자로 왔다고 하는데...
과연 저도 그 비자를 받을 수 잇을지 고민이긴 합니다.
그리고 취업할 취업처가 있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
일단 지금 직장 너무 맘에 안듭니다. 일이 재미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게 과연 경력사항이 될지도 의문입니다. 참으로 암담한 상황이 아닐 수 없네요.
미국취업 도피처가 아닌... 저도 외국 디자인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잠시 접고 있었던 꿈이 지금 마음속에서 요동치기 시작햇네요.
현실로 돌아와서 그럼 지금 부터 준비해야 하는게 영어, 경력, 취업할 직장... 알아봐야할게 많네요. 미국디자이너취업 검색하니까 몇군데 업체 나오긴 하는데 지금은 인터렉스 카톡 상담으로 일단 궁금한거 몇개 물어본 상태예요.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한번 시간내서 찾아가봐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지금 꾸고 있는 미국디자이너취업 ... 꿈이 아니라 이게 현실이 되었음 좋겠어요. 너무 길었네요.. 디자이너로 꼭 미국에서 성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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