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상 밖에서 영업을 해야하는데요,,,
생리가 몇일만에 끝나는 스타일인데,,,
다 끝난줄 알고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영업을 하던 중...
갑자기 막 찝집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좀 뛰어다닌것이 있어서그런지
아직다 안끝나고 분비물이 나오는데 엄청 찝찝해 죽는줄 알았어요
저 그런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그래서바로 편의점 가서 애니데이라고 속옷에 붙이는걸 사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좋았습니다. 생리대보다 촉감이 별로일줄알았는데
거부감도없고 사용하기도 편하고 요즘에는 애니데이도 잘 나왔다는 느낌을 받게됬네요..
아무튼 가방에 애니데이를 조금씩 들고다녀야 겠어요....그날이 끝나고 혹시모르니까요....






> 


일이란게.. 참 많은갈등을 불러오네요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