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벌이 드물잖아요, 아이 둘있고, 변변찮은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일을 하려고 하는데,
선뜻 무언가를 하기가 겁이 드네요,
밑져야 본전이란 말처럼 그냥 이력서 툭한번 던져놓고, 안되면 말지 하는 생각으로
행동할수 있는 일조차도 계속 망설이다 결국 채용마감되고 그렇게해서 몇번을 놓쳤네요
그간 틈틈히 컴퓨터자격증을 따온지라 자신감 갖은들
나이앞에서 만큼은 다시한번 위축이 됩니다.
또한, 컴퓨터자격증만 믿고 회사에 들어간들, 잘 할꺼라는 확신도 들지 않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기억마저 가물가물하니, 그런 제 자신을 알아서 인지
업무에 숙지에 어려움이 있을것도 갖고,
아혀.. 이런 저런 생각들이 자꾸만 제 앞길을 가로 막네요
이왕 일하는거 커리어쌓을만한 일을 하고 싶은데.........
참 쉬이 행동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 


최신
이전



















수아맘
답글
향기
흑~ 맞아요.. 나이 앞에서면..
그래도 자신감을 갖고 도전했다가
몇번 탈락되어보면 더 해지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