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벌이로만 생활하기가 힘이드네요,,
애들 학원을 안보낼수도 없궁...
방학때는 안보내고 제가 가르쳐봤는데.. 저도 화나고, 아이도 스트레스받고,
그냥 학원보내는게 속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 둘의 학원비며, 식비, 공과금 등등 나가는게 만만치 않네요...
알바라도 할까 하는데,
알바시간이 일찍끝나야 6시더라구요
애들 3시반이면 다 오는데,,, 저 올때까지 아이들이 잘 있어줄까도 걱정되고,,,
남자아이들이라 더 걱정되고그러네요...
다들 어떻게 일하시고 계시는지 궁굼해요...
또 주부가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요??
캐셔밖에는 없는건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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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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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나
향기님 생각에 동감해요.
아이들 넘 챙겨주니가
자기주도적인것이 부족해 지더라고요. 키워보니..ㅠ
답글
향기
아이들.. 너무 걱정만 하시면 그 틀안에서 못자랍니다.
알아듣게 이야기 잘 하면 애들끼리도 잘큰답니다.
답글
윤주
요즘 집에서 부업하는 것도 있던데요.
답글
마시멜로
그러게요..
부모님들께서는 봐 주실수는 없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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