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년도 달력을 농협에 가니 주더라구요~
언제 부터인지 예쁘고 앙증스런 달력보다
커다랗고 글씨큰달력이 눈에 들어오고
달력을 고르는 취향도 나이순에 따라지는가보다를 느끼니
서글퍼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왠지 큼직막 한게 벽 한쪽에 걸려 있음
마음도 넉넉한기분이고 우선 눈 시야가 넓어지니 좋더라구요~~
이러다 요즘은 많이 사라진 하루에 한장씩 뜯어내는 일일 달력이 있음
더 좋아라 하고 구입 할것 같은데...
예전 휴지 귀할때 한장씩 뜯어 화장실 갈때도 사용 하곤 했던 달력,,,
추억이 젖어 아마도 있음 구입 할것 같네요~
이제 내년도 달력을 걸어놓을 날짜도 얼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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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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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저도 하나 받았어요^^
새로이 달력 받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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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예전에는 두서너달전부터 달력을 들고 다녔는데 올해는 들고 다니는 사람이 얼마 없더라구요
핸드폰에서도 달력이 들어있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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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이제 다음 2013년 달력과 다이어리를 준비해야 할 시기가 왔어요~
한해를 되돌아 보고, 준비를 하는데
달력은 빠져서는 안돼죠~ ?
찢는 달력 어렸을때만 해도 있었는데,
요즘은 보기도 어렵죠?
그래도 은행에서는 아직도 사은품으로 달력을 주고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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