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추석장도 봐야 할것 같네요~
담주 엔 추석 절정을 이루면서 장보기에 돌입 하겠지요?
차례준비도 혀야 하고...
어릴땐 추석 .설. 이 뛸듯이 좋아 그날만지다려지고 혔는디...
먹을것도 많고 그때 옷 한벌 얻어건지는게 어디야 시포....
맞지도 않는옷 일부러 큰것 사다가 입혀주는게 속은 상했지만
그래도 새옷 입는 기분으로 새신 신고 정말 뛸듯이 좋아라 했는디..
그럴때 엄마는 " 누가 설 명절 만들어 놓았을꼬? "
하시던 말씀 실감 못했는데 내가 나이 들고 보니 그시절 보다야 형편은 조아졌지만
이제 일하기 구찮아 설 명절 없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함니다,
더 늙어 힘없어 지면 다시 설 명절 기다려 질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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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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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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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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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물가가 너무 올라서 걱정입니다..
다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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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그러게요,. 설 명절만 다가오면 벌써 몸에 피로가 붙는 것 같아요~
어릴때나 용돈 받고 맛있는 것 먹고, 좋을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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