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CEO들의 설립 초창기-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잘 알고,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미래 사업 계획을 강구해 신구사업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경영철학은 롯데그룹을 '빚 없는 경영'으로 재무구조가 튼튼한
기업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롯데그룹 신화의 시작은 '성실함'과 '신용'이였습니다.
신 일본에서 신문, 우유배달로 생계를 이어가던 신격호 회장은 조선인이라는 불리한 여건을
'신용'으로 극복 했다고 하는데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확한 배달시간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주문이 늘어 배달시간을
맞추기 어려워지자 직접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시간을 맞춘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신격호 회장은 타고난 사업 감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종전 후 미군이 주둔한 일본에서 껌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풍선껌을 대롱과 함께 포장해 판매했다고 합니다.
변변한 장난감이 없던 시절 롯데의 풍선껌은 그야말로 '대박' 이 났습니다.
그리고 신격호 회장은 자본금 100만엔, 종업원 10 명의 법인 사업체'롯데'를 설립했습니다.
일본 가정에서 손님 과자 센베이가 초콜릿으로 대체될 기미를 보아지 즉각 초콜릿 제조 시설과
내로라하는 기술자들을 데리고와 초콜릿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신격호 회장은 롯데는 사탕, 비스킷,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부문에도 진출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1967년 한국에 롯데제과를 설립하고 이어 1970년대 롯데칠성음료와 롯데삼감을
설립하면서 국대 최대 식품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어 롯데호텔, 롯데월드를 잇달아 개장하면서 현재 79개 계열사를 거느린
연매출 73조원대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성실함과 신용의 성공으로 발판이 될 수 있는 좋은 사례라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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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사랑
좋은 아이디어와 함께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하네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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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어딜가나 성실함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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