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고 산후다이어트하면서 일지 적은거 여기에도 함께 공유해바요^^
다이어트의 핵심은 요요현상이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 33 / 워킹맘 / 기혼
산전 몸무게 54 kg -> 산후 몸무게 -> 69kg -> 현재 57 kg 1달 반째 유지중
제가 좀 몸무게가 많이 찌기도 했쬬^^;;
근데 직장으로 돌아가려고 하니 정말 맞는 옷 하나도 없고...
완전 울울하더군요!
워킹맘들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사람들 많은데서 나만 뚱뚱하고 그런건 봐줄 수가 없잖아요 ㅠㅠ
여튼 제 다이어트의 핵심은 3끼 열심히 챙겨먹는 다이어트였습니다^^
플러스 운동없는 다이어트! ㅋㅋ
사실 움직이는 걸 극도로 싫어했기 때문에 저한테 딱 맞는 다이어트였어요~
최근에 다이어트약은 다이어트약부작용이 너무 많고 그래서 다이어트약을 먹을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는데
사실 처음엔 그냥만 하기에는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더블유한의원에서 상담받고 처음 5일은 해독탕먹고 2주마다 정비탕이라고 제 체질에 맞는 한약 지어 먹었어요.
2주마다 꼬박꼬박 가야하는 게 좀 귀찮긴 했지만 꼭 그렇게 진맥짚고 지어야 한다더라구요 ㅠ
글공 식이조절약이 아니라 신진대사만 높여지는 거라서 식이조절이 막 되진 않아요.
어떤 약은 먹기만 해도 입맛이 없다는데 그렇진 않았구요. 밥먹기 30분 전쯤에 한약을 먹어서인지 그거 포만감때문에 좀 덜 먹는 정도?
여튼 원장님은 꼭 밥을 3끼 다 챙겨 먹으라고 하시고, 운동은 별로 권하지 않으시더라구요 ㅎㅎ
나랑 궁합이 맞다는! ㅎㅎ 그렇지만 과식한 날에는 운동을 좀 하라고 하셨어요.
지난번에 보니깐 SBS 뉴스 같은데서 다이어트약부작용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트약 먹고 기어서 직장에 출근한거랑 다이어트약부작용때문에
손떨리는거랑 속안좋아지는거랑 기타 등등 그런거 보니깐 다이어트약을 그냥 전화로 받고 그랬더라구요
귀찮아도 직접 가서 진맥짚고 짓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하긴 하더군요..
저는 아픈것도 싫어하고 해서 카복시나 주사같은 건 따로 안맞았구요 오로지 다이어트한약으로만 살 뺐어요.
대신 더블유한의원에서 다이어트한약을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건 막 금방 효과가 생기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8주동안 6킬로그램 감량한거니깐요.
제 후배는 그냥 다이어트약먹고 한달에도 5킬로그램 넘게 빼던데 ㅎㅎ 근데 그 아이는 밤에 잠도 잘 안온다고 하고 좀 그런게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런게 다이어트약부작용인것 같기도 하공...
저는 다이어트약부작용 그런거는 전혀 없어서 좋긴 했는데..
좀 시간은 걸렸지만~ 2달 동안 몸이 모랄까... 그에 맞춰 졌다고 할까요?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이 좀 건강해진 것 같긴 해요^^
1달 반은 이 몸무게를 잘 지켰으니 앞으로도 잘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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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미
식사전에 과일을 먹는 게 좋대요
저도 늘 거꾸로 식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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